AI로 러닝(Learn) 내일을 향해 러닝(Running)

원당컴퓨터학원에서 배우는 AI, 세상을 향해 달리다

기타/대입관련

중앙대학교 학생부종합전형, 코딩·컴퓨터공학·AI 지원자는 이렇게 준비하세요

파아란기쁨1 2026. 9. 2. 18:58
반응형
2027학년도 수시 · 학종 컨설팅 노트
중앙대학교 학생부종합전형, 코딩·컴퓨터공학·AI 지원자는 이렇게 준비하세요
중앙대 입학처가 발간한 「2027학년도 학생부전형 가이드북」을 한 장씩 읽어가며, 소프트웨어학부·AI학과·전자전기공학부·지능형반도체공학과·산업보안학과(자연) 지원을 고민하는 학생과 학부모님께 실제 상담 자리에서 드리는 이야기를 그대로 옮겼습니다.

상담을 하다 보면 "중앙대는 탐구형이 유리한가요, 융합형이 유리한가요?"라는 질문을 가장 많이 받습니다. 저는 늘 같은 대답을 드립니다. 유불리는 전형에 있는 게 아니라 학생부의 모양에 있다고요. 중앙대는 올해 가이드북에서 그 '모양'을 어떻게 읽는지 상당히 솔직하게 공개했습니다. 컴퓨터 관련 학과를 희망하는 학생이라면 이 문서를 반드시 한 번은 통독해야 하고, 그중에서도 꼭 짚어야 할 대목을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본문에 나오는 수치와 인용은 모두 중앙대학교 입학처 「2027학년도 중앙대학교 학생부전형 가이드북」을 근거로 했습니다. 원문은 중앙대 입학처 홈페이지(https://admission.cau.ac.kr) 자료실에서 내려받으실 수 있습니다.

첫째, 중앙대 학종은 세 갈래입니다. 먼저 내 학생부가 어느 쪽인지 정하세요

2027학년도 중앙대 학생부종합전형은 탐구형인재, 융합형인재, 성장형인재로 나뉩니다. 이름이 바뀌었는데, 기존 'CAU탐구형인재'와 'CAU융합형인재'에서 'CAU'가 빠졌고, 성장형인재가 올해 신설되었습니다. 세 전형은 중복 지원이 가능하고, 가이드북에서도 실제로 2개 이상 전형에 중복 합격한 사례가 매년 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세 전형의 가장 큰 차이는 서류평가에서 세 가지 역량을 어떤 비율로 보느냐입니다.

전형 학업역량 진로역량 공동체역량 전형방법 수능최저
탐구형인재 40% 50% 10% 1단계 서류 100 → 2단계 서류 70 + 면접 30 없음
융합형인재 50% 30% 20% 서류 100 (의학부만 면접) 없음
성장형인재 (신설) 50% 30% 20% 1단계 서류 100(5배수) → 2단계 서류 70 + 면접 30 국·수·영·탐(상위 1과목) 중 3개 영역 등급 합 6 이내, 한국사 4등급

가이드북 표현을 빌리면 융합형은 "학교생활에서 학업과 교내의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균형적으로 성장한 학생", 탐구형은 "고교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해당 전공(계열) 분야에서 깊이 있는 역량을 보인 학생"을 뽑습니다. 입학사정관 인터뷰에서는 융합형을 '올라운더', 탐구형을 '자기주도적 탐구가'라고 요약했습니다.

코딩·AI 관심 학생을 상담할 때 저는 이렇게 갈라 봅니다.

탐구형이 맞는 학생 — 내신은 2점대 중후반~3점대여도 수학·정보·물리 세특에 코드로 구현한 탐구가 학년마다 쌓여 있고, 그 주제가 점점 깊어지는 흐름이 보이는 학생. 진로역량이 50%라 이 궤적 자체가 점수가 됩니다.

융합형이 맞는 학생 — 전 과목 1점대 후반~2점대 초반으로 고르고, 학급 임원·동아리 운영·수업 모둠 활동에서 협업 기록이 두터운 학생. 특정 과목에 소홀한 흔적이 있으면 불리하다고 가이드북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성장형을 반드시 얹어야 할 학생 — 학생부는 융합형 스타일인데 내신이 살짝 아쉽고, 모의고사가 안정적인 학생. 사정관은 "수능 최저학력기준 충족 여부에 따라 합격권의 내신 성적대가 훨씬 넓고 다양하게 형성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첫해 전형이라 데이터가 없는 만큼, 최저를 맞출 수 있다면 가장 열려 있는 문입니다.

둘째, 컴퓨터 관련 모집단위는 다섯 곳입니다. 인원표부터 확인하세요

가이드북 8~9쪽 모집인원 표에서 코딩·AI와 직접 연결되는 모집단위만 추렸습니다. 모두 서울캠퍼스 자연계열입니다.

모집단위 지역균형
(교과)
탐구형 융합형 성장형 어울림 학생부위주 계
소프트웨어학부 221896267
AI학과 9147--32
전자전기공학부 182066-56
지능형반도체공학과 -85--13
산업보안학과(자연) -139--24

※ 기회균형(농어촌·기초생활수급자 등) 인원은 제외한 수치입니다. 융합공학부(탐구형 18, 융합형 6, 성장형 6)도 코딩 활용도가 높지만 학과 성격이 달라 별도로 다루지 않았습니다.

여기서 두 가지를 짚습니다. 하나, AI학과는 성장형 선발이 없습니다. 수능 최저로 승부를 보려는 학생이라면 AI학과가 아니라 소프트웨어학부나 전자전기공학부로 카드를 옮겨야 합니다. 둘, 소프트웨어학부는 학생부위주 전체 67명으로 컴퓨터 계열 중 가장 문이 넓고, 탐구형·융합형·성장형이 모두 열려 있어 학생부 유형과 상관없이 한 번은 검토할 만합니다.

셋째, 2026학년도 결과에서 내신 커트라인보다 '분포'를 읽으세요

가이드북 59~60쪽의 모집단위별 결과 중 컴퓨터 관련 학과만 옮겼습니다. 교과등급은 국영수사과 이수단위 가중평균입니다.

2026 탐구형인재 모집 경쟁률 충원율 지원자 평균 합격자 평균 등록자 70% CUT
소프트웨어학부2019.9195%3.153.792.53
AI학과1621.875%3.193.512.54
전자전기공학부2019.5125%2.963.002.15
지능형반도체공학과1022.860%3.203.272.63
2026 융합형인재 모집 경쟁률 충원율 지원자 평균 합격자 평균 등록자 70% CUT
소프트웨어학부1223.3141.7%2.301.731.72
전자전기공학부1131.6200%2.101.861.76
산업보안학과(자연)915.344.4%2.301.941.88

※ AI학과와 지능형반도체공학과는 2026학년도 융합형 선발이 없어 결과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탐구형 표를 보시면 이상한 점이 하나 보일 겁니다. 소프트웨어학부 합격자 평균(3.79)이 지원자 평균(3.15)보다 낮습니다. 이건 평균의 함정입니다. 가이드북 21쪽 분포 그래프 설명에 따르면 탐구형 자연계열 합격자 중 3등급 이내가 60% 가까이 되고, 5등급대도 25% 수준이라고 합니다. 과학고·영재학교 출신처럼 내신은 낮지만 탐구 깊이가 압도적인 학생들이 섞여 평균을 끌어내린 것이지요. 실제로 일반고 학생이 참고해야 할 숫자는 등록자 70% CUT인 2.53입니다.

반대로 융합형은 소프트웨어학부 1.73, 전자전기 1.86으로 촘촘합니다. 사정관 인터뷰의 "촘촘한 내신대를 형성하는 융합형인재 전형"이라는 표현이 숫자로 확인됩니다. 내신 2점대 중반 이상이라면 융합형 소프트웨어학부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고, 탐구형이나 성장형으로 방향을 잡는 게 맞습니다.

그리고 소프트웨어학부 탐구형 충원율 195%는 눈여겨보셔야 합니다. 모집 20명에 추가합격이 39명 안팎 났다는 뜻이라, 1단계 5배수 안에만 들면 최종 합격까지 생각보다 길이 열립니다.

넷째, 중앙대는 '탐구력'을 창체가 아니라 세특에서 봅니다

가이드북 24쪽에 이런 문장이 있습니다. "탐구력은 창체활동보다 각 교과 수업 및 수행평가가 과정이 담긴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을 통해 학생의 학업적 깊이를 중점적으로 확인합니다." 반면 진로탐색활동과 경험은 창체 위주로 평가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코딩 관심 학생들이 가장 흔히 하는 실수가 동아리에 모든 걸 쏟는 겁니다. 앱을 만들고 해커톤에 나가도 그 기록이 동아리 칸에만 있으면 중앙대 평가 구조에서는 진로역량의 일부로만 잡힙니다. 탐구력 점수가 되려면 수학·정보·물리 같은 수업 안에서 코드가 나와야 합니다.

가이드북에 실린 합격 사례를 보면 어떤 모양인지 감이 옵니다.

사례 4 · 탐구형 전자전기공학부 합격자 (일반고 전과목 1.9등급)
수학Ⅰ 세특: 자율주행 센서에 관심을 갖고 '삼각비를 이용한 wall following의 원리와 C언어 코드의 구현'을 탐구. 막힌 부분은 교사 질의응답과 독서('누구나 쉽게 배우는 미적분')로 해결.
동아리: 물리 실험의 트랜지스터 논리회로에서 출발해 '2비트 가산기 구조' 탐구. 'CODE 코드'를 읽으며 XOR 게이트가 기본 게이트 조합으로 구현됨을 이해.
사정관 평: "독서를 탐구활동의 결과를 확장하는 도구로 적극 활용", "독서와 탐구, 교사와의 소통이 연계된 학습이 돋보였다."

사례 2 · 탐구형 산업보안학과(인문) 합격자의 기하 세특
'벡터 회전 모델로 해석한 코흐 곡선 생성 원리'를 탐구하며 파이썬으로 각 단계를 시각화하고 회전 변환 매개변수를 바꿔 패턴 변형을 실험. 사정관은 "기하학적 개념과 프로그래밍을 결합하여 수학적 원리를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능력"을 높게 봤습니다.

두 사례의 공통점은 코딩이 목적이 아니라 교과 개념을 검증하는 도구로 쓰였다는 점입니다. 수학 시간에 배운 삼각비, 벡터 회전, 급수 발산을 코드로 구현해 "정말 그런가"를 확인한 것이지요. 저는 상담에서 이걸 "교과가 앞, 코드는 뒤"라고 표현합니다. 세특 첫 문장에 교과 개념이 나오고, 코드는 그걸 확인한 수단으로 뒤에 붙어야 사정관이 탐구력으로 읽습니다.

그리고 사례 4 사정관 평에 나온 "예상과 다른 결과를 마주했을 때도 그냥 넘기지 않고" 라는 대목을 기억하세요. 결과가 예측과 다를 때 원인을 파고든 기록이 학년별로 한 개씩만 있어도 탐구력 점수가 달라집니다. 코딩 탐구에서는 이게 어렵지 않습니다. 실행 결과가 기대와 다른 순간이 매번 오니까요.

다섯째, 과목 선택은 미적분Ⅱ·기하·물리학이 기본입니다

가이드북 66쪽의 2022 개정 교육과정 기준 권장과목입니다. 현재 고1·2에게 직접 해당하고, 고3도 같은 방향으로 이수 내역을 점검하시면 됩니다.

모집단위 수학 진로선택 과학 일반선택 과학 진로선택
소프트웨어학부미적분Ⅱ, 기하물리학역학과 에너지, 전자기와 양자
AI학과, 산업보안학과(자연)미적분Ⅱ, 기하--
전자전기공학부, 지능형반도체공학과미적분Ⅱ, 기하물리학, 화학역학과 에너지, 전자기와 양자

AI학과는 과학 권장과목이 비어 있습니다. 대신 수학이 전부라는 뜻으로 읽으셔야 합니다. AI를 지망하면서 확률과 통계를 빼거나 미적분Ⅱ를 피하는 선택은 스스로 진로역량 점수를 깎는 것과 같습니다. 정보 교과(정보, 인공지능 기초 등)는 권장과목 표에 없지만, 사정관 O/X 코너에서 "기초 교과목을 얼마나 충실하고 깊이 있게 학습했는지를 핵심적으로 평가"한다고 밝힌 만큼 개설되어 있다면 당연히 듣고 세특을 채워야 합니다.

학교에 미개설이라 못 들은 과목은 불이익이 없다고 가이드북이 명시했습니다. 다만 공동교육과정이나 학교 밖 교육과정으로 이수한 노력은 긍정적으로 본다고도 했으니, 물리학이 없는 학교라면 공동교육과정을 알아보시길 권합니다.

여섯째, 면접은 5배수에서 시작합니다. 1단계 통과가 끝이 아닙니다

탐구형인재 소프트웨어학부, AI학과, 전자전기공학부, 지능형반도체공학과는 모두 1단계에서 5배수를 뽑습니다(가이드북 46쪽). 그리고 같은 페이지의 '면접 영향력' 자료가 냉정합니다. 서류 1배수 안에 든 학생의 최종 합격률은 74%, 2배수는 59%, 3배수 34%, 4배수 21%, 5배수는 11%입니다. 서류 등수가 낮게 1단계를 통과했다면 면접에서 뒤집어야 하고, 실제로 뒤집히는 사례가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면접은 학생부 기반 10분, 사정관 2인, 블라인드입니다. 탐구형 평가 비율은 학업준비도 60, 전공(계열) 적합성 30, 의사소통능력 및 인성 10입니다. 가이드북에 실린 소프트웨어학부 예시 질문을 보면 어느 수준인지 알 수 있습니다.

"기하 수업에서 탐구 활동으로 로그 함수를 이용한 암호화 프로그램과 타원곡선을 이용한 암호화 프로그램을 제작했는데, 각 프로그램의 계산 방식과 장단점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규분포를 배운 후 중심극한정리에 대해 탐구하고 그 원리와 한계점을 정리했는데, 그 내용에 대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둘 다 세특에 적힌 탐구를 "설명해 보라"는 형식입니다. 사정관 O/X 코너에서는 "본인의 학생부 기록에 대해서는 A to Z까지 완벽히 숙지해야" 하고, "대학 수준의 심화내용보다는 본인의 학생부에 적힌 개념들을 고교 교육과정 수준에서 완벽하게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하라고 했습니다. 코딩 탐구를 한 학생이라면 자기가 쓴 코드의 핵심 로직을 말로 1분 안에 설명하는 연습, 그리고 "왜 그 방법을 골랐고 다른 방법은 뭐가 있었는지"를 답하는 연습이 면접 준비의 전부입니다. 두괄식으로 1분 내 답하라는 안내도 있으니 길게 외우지 마세요.

일정은 원서접수 2026년 9월 8일(화)~11일(금), 1단계 발표 11월 26일(목) 14시, 탐구형·성장형 면접 12월 5일(토), 최초 합격자 발표 12월 18일(금) 14시입니다. 타 대학 면접과 겹치면 발표 후 24시간 이내에 입실 시간 조정 신청이 가능하지만 날짜 변경은 안 됩니다.

일곱째, 상담실에서 자주 나오는 걱정 세 가지

"1학년 때는 의대 생각이었는데 2학년부터 AI로 바꿨어요. 불리한가요?"
가이드북 Q4의 답은 명확합니다. 진로역량은 "진로의 일관성을 의미하기보다 고교 수준에서 할 수 있는 전공(계열)과 관련한 진로탐구활동을 얼마나 충실하게 이수하였는지의 수준"이라고요. 면접 O/X에서도 "진로의 변화는 결점이 아닌 성장의 궤적"이라고 했습니다. 바뀐 계기를 탐구로 설명할 수 있으면 됩니다. 예를 들어 생명과학 데이터를 다루다 파이썬을 접했다면 그 연결고리가 오히려 강점입니다.

"3학년 성적이 떨어졌는데요."
Q5에서 우하향 곡선이라고 무조건 불리하지는 않다고 했습니다. 원점수·표준편차·수강자 수를 함께 보고, 3학년은 석차등급이 없는 진로선택과목이 많아 추이 반영에 한계가 있다고 했습니다. 다만 성장형을 노린다면 그 시간을 수능에 쓰고 있어야 설득력이 생깁니다.

"세특을 AI로 다듬어도 되나요?"
Q6에서 중앙대는 AI 작성 판별 프로그램을 운용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다만 중요한 건 문장이 아니라 "교사의 관찰과 평가를 통해 학생의 실제 역량이 얼마나 잘 담겨 있는지"라고 덧붙였습니다. 실제로 하지 않은 활동을 부풀리는 건 면접에서 그대로 드러납니다. 사정관 인터뷰에서 "기록이 상향 평준화되면서 오히려 학생 개개인의 고유함이 흐려지는 아쉬움"을 언급한 점도 기억하세요. 남들과 같은 화려한 문장보다 내 시행착오가 담긴 투박한 기록이 낫습니다.

고1·고2라면, 2028학년도 개편도 미리 보세요

가이드북 64~65쪽에 2028학년도 예고가 실렸습니다. 탐구형은 '탐구하는 학종(Core)', 융합형은 '모두의 학종(All)', 성장형은 '최저있는 학종(Up)'으로 이름이 바뀌고, Core와 All 전체에서 면접을 보되 면접 비중이 40%로 올라갑니다. Up은 면접 없이 서류와 수능최저로 뽑습니다.

평가요소도 '진로역량'이 'CAU역량'으로 바뀌어 Core는 계열교과탐구·계열적합, All은 전교과탐구·경험다양, Up은 기본교과탐구·지식활용을 봅니다. 방향은 지금과 같지만 면접 비중이 커진다는 건, 지금 고1·2가 세특에 남기는 코딩 탐구를 훗날 말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혼자 이해 못 한 채 결과물만 남긴 탐구는 2028학년도에 더 불리해집니다.

정리하면

1. 내신 2점대 후반 이하 + 코딩 탐구가 세특에 학년별로 쌓여 있다 → 탐구형 소프트웨어학부·AI학과, 등록자 70% CUT 2.5 전후를 기준으로.

2. 내신 1점대 후반~2점대 초반 + 임원·협업 기록이 두텁다 → 융합형 소프트웨어학부·전자전기공학부, 합격자 평균 1.7~1.9.

3. 수능 3개 영역 합 6이 가능하다 → 성장형 소프트웨어학부·전자전기공학부를 반드시 병행. AI학과는 성장형이 없음.

4. 세특에는 "교과 개념이 앞, 코드는 뒤". 예측과 달랐던 결과를 파고든 기록을 학년마다 하나씩.

5. 미적분Ⅱ·기하는 필수, 소프트웨어·전자전기는 물리학까지.

6. 면접은 5배수, 내 학생부의 탐구를 1분 두괄식으로 설명하는 연습.

참고 자료

중앙대학교 입학처, 「2027학년도 중앙대학교 학생부전형 가이드북」 (모집인원 p.8~9, 전형 일정 p.10, 학종 안내 p.17~21, 서류평가 p.23~45, 면접평가 p.46~51, 입시결과 p.58~62, 2028 예고 p.64~66)

중앙대학교 입학처 홈페이지: https://admission.cau.ac.kr (02-820-6393)

※ 위 수치는 가이드북 발간 시점 기준이며, 최종 모집인원과 세부 요건은 2027학년도 수시모집요강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원당컴퓨터학원 · 인천시 서구 당하동 장원프라자 502호 · 032-565-5497

Python 융합과정(기초부터 머신러닝·딥러닝까지 학종 연계 프로젝트 수업), C++ 알고리즘·정보올림피아드반, OA·ITQ·컴활·GTQ 자격증반을 운영합니다.

학생의 현재 활동 수준 진단과 맞춤형 심화 탐구 주제 추천은 도와드리지만, 학생부 기록 자체에 대한 컨설팅은 하지 않습니다.

#중앙대학교 #중앙대학종 #2027수시 #학생부종합전형 #탐구형인재 #융합형인재 #성장형인재 #소프트웨어학부 #AI학과 #전자전기공학부 #지능형반도체공학과 #산업보안학과 #컴퓨터공학입시 #코딩세특 #학종컨설팅 #원당컴퓨터학원 #인천서구코딩학원 #파이썬학원 #정보올림피아드
반응형